한겨레두레협동조합
조합 소식
채비뉴스레터 100호 조합원 축하 메시지
- 최고관리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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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아직도 많이 변화하지 않은 영역 중 하나가 장례문화인 듯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간소하고 합리적이고 의미중심의 장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된 것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의 꾸준한 활동 덕분이지 않을까 합니다.의미있는 사회로의 변화에 늘 앞장서시는 깨어있는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기를 기대합니다.
-고혜승 조합원-
매월 조합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며, 조합원들의 마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채비뉴스레터가 어느덧 100호를 맞이했다니 감회가 깊습니다.한 호 한 호가 쌓여 100호라는 거대한 이정표를 세우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주신 편집진과 끊임없는 관심으로 지탱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뉴스레터는 단순한 정보 전달 매체를 넘어, 우리 조합의 역사이자 살아있는 기록이었습니다. 100이라는 숫자가 가진 무게만큼 앞으로도 조합원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따뜻하고 단단한 공론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응원합니다. 채비뉴스레터의 앞날에 늘 성장과 번영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이경원 조합원-
온 국민이 조합원이 되는 그날까지 번창하시길 .
–양현오 조합원-
가족의 죽음 이후의 시간을 건너오는 동안 채비가 보내준 소식들은 제게 작은 연고와도 같았습니다. 채비가 보내준 소식들은 제게 오래 남는 연고가 되어주었습니다. 100호를 축하드립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조합원-
아기 100일과 연인들 100일에 의미가 큰 거 처럼 한겨레협동조합100회 탄생과 성장의 의미를 담고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이 잘 연결되어 단단하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김윤영 조합원-
100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계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박명언 조합원-
채비뉴스레터 100호 발행의 어마무시한 꾸준함에 존경심과 경의로움을 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겠지만 특히 편집자님께 감사함을 더 전합니다.
–황해원 조합원-
이 같은 좋은 공동체를 만나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기까지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가는 모습 또한 마음 찡합니다. 어느 곳에 있어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정미영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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