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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형식에 가리운 죽음 너머, 온전한 삶의 궤적을 배웅하다
- 최고관리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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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에 가리운 죽음 너머, 온전한 삶의 궤적을 배웅하다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전승욱 이사 인터뷰》
목회자에서 ‘채비플래너’로… “아름다운 이별은 오늘을 잘 사는 것”
“상업화된 장례 시장서 수요자 중심 투명한 ‘기본 장례’ 안착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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