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두레협동조합
지난 4월 7일 부천 NH농협 은행 부천지부에서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부천희망재단은 지역사회 내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건강한 추모문화 조성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채비플래너 자격증 2기 과정은 부천 지역 사회 애도 돌봄 사업의 첫 출발이며 건강한 추모 문화와 애도 돌봄 기반을 마련코자 진행되는 강좌입니다.
또한 협약을 통해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부천희망재단은 채비플래너 양성과정의 기획 및 운영, 보수교육 등 지속적인 역량강화 체계를 마련합니다. 교육·활동·사후관리가 연계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채비플래너를 양성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건강한 추모문화를 조성하고 공익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