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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장

"너도나도 일하되 모두가 올바로 잘사는 세상" 백기완 선생이 남긴 최후의 글귀는 '노나메기'의 뜻입니다. 평생 민중‧통일운동에 헌신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이 지난 2월 15일 오전 4시45분께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겨레두레협동조합에서 장례를 지원한 이번 사회장은, 오일장으로 치뤄져 2월19일 대학로에서 노제를 지낸 후 마석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되었습니다 [출처] 백기완 통일운동가|작성자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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